아카라라이프 코리아빌드위크 트렌드 세미나 참가...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홈 제안

◇초고령화 사회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홈 솔루션 소개
◇시니어와 부양자를 위한 AIoT 모니터링 및 원격관리 보안 솔루션 통합 제안
◇사후적 조치뿐만 아니라 예방적 조치까지 가능한 공간 모니터링 솔루션 선뵈
AIoT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CEO 송희경 대표)가 지난 20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코리아빌드위크 '트렌드 세미나: 초고령화 사회'를 통해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홈 솔루션을 제안했다.
아카라라이프는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홈 솔루션(부제: 시니어 생활공간에 맞춘 쉽고 편리한 IoT 적용 사례)' 세션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다양한 센서를 바탕으로 공간 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축적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환경을 제안하는 스마트홈 기술을 소개했다.
AIoT 기술을 활용하면 온습도, 조도 등 환경의 변화에 따라 건강 상태가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신체 특성을 지닌 시니어를 위한 생활 편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겨울철 호흡기 건강 관리를 위해 온습도 센서로 공간을 모니터링 후 자동으로 냉난방 가전을 제어하거나, 스마트 조명을 통해 주간에는 활력을 주는 조도의 조명, 야간에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따듯한 조명을 비추는 식이다.
발표를 맡은 조항민 프로는 "사후적인 조치뿐만 아니라 예방적 조치로써의 시니어 케어가 중요하다"며 "활동 감지 센서를 기반으로 시니어 가구의 활동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헬스케어 연계를 통해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돌봄 서비스와 연계하여 서비스를 효율화 하는 등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친 AIoT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희경 아카라라이프 CEO는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공간을 확장하는 것이 아카라라이프가 추구하는 케어버스"라며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5 코리아빌드위크는 오는 2월 22일 (토)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