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 스마트홈 쇼룸 강남 오픈, 스마트 인테리어 사업 박차

◇AIoT 기술 적용된 스마트 조명·보안·주거 솔루션 선보여
◇실제 주거 공간 구현, 스마트홈 인테리어 시공 아이디어 제공
◇내달부터 인테리어 사업자 대상 사전 예약 운영 및 전문 교육 진행도
AIoT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CEO 송희경 대표)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스마트홈 쇼룸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카라라이프 스마트홈 쇼룸은 145㎡(약 44평) 규모로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실제 주거 공간을 재현해 방문객들이 스마트홈 인테리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쇼룸은 조명, 스위치, 센서 등 국내 판매 중인 아카라 디바이스가 모두 전시됐을 뿐만 아니라 실제 공간에 적용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제품과 설치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자동화를 통해 스마트 인테리어 시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쇼룸은 2월 한 달 간 기존 고객사 초청 방식으로 운영한 후, 3월 중순부터는 AIoT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실내 건축 사업자에게도 사전 예약을 통해 오픈할 예정이다.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월 아카라라이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예정이다.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진행되는 아카라라이프 스마트 인테리어 교육 '아카라 마스터'도 아카라라이프 스마트홈 쇼룸에서 진행하여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희경 아카라라이프 CEO는 "차세대 인테리어 트렌드로 각광받는 'AIoT 인테리어'는 아카라라이프가 주력하는 사업 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쇼룸은 AIoT를 어떻게 인테리어에 접목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스마트 공간을 리딩하는 아카라라이프 제품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스마트 인테리어 도입을 원하지만 시작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