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 AIoT 스마트 인테리어 컨설팅 직접 나서

◇사용자 니즈에 딱 맞춘 스마트 인테리어 컨설팅 출시
◇작업 지시서 수준의 상세한 리포트 제공
◇30평형대까지 가격정찰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봬
잦은 야근으로 늦은 시간 귀가하는 남편, 입시 준비 중인 딸과 함께 서울의 34평형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A씨. A씨는 업무와 학업에 지친 가족들이 집에서만큼은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챙겨주고 싶지만 맞벌이 하는 입장에서 원하는 만큼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최근 인공지능과 IoT가 적용된 제품으로 개인별 맞춤 환경을 제공한다는 스마트홈을 들어봤지만,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아카라라이프(CEO 송희경 대표)의 '스마트홈 인테리어 컨설팅'은 A씨처럼 스마트 인테리어 도입을 원하지만 가정에 적합한 디바이스 및 시공 정보 수집 등에 어려움을 겪는 인테리어 수요자를 위해 출시되었다.
아카라라이프 관계자는 "아카라 디바이스는 스마트홈 구축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제품이지만 조명처럼 설치가 필요한 제품들은 진입 장벽이 높고, 실제 시공하는 스마트홈 전문 인테리어 업체들이 아직 많지 않은 편"이라며 "사용자들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마트홈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B2B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스마트 공간 구축 컨설팅을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아카라라이프는 30평형대 주거 공간을 기준으로 스마트 인테리어 컨설팅을 제공한다. 스마트 인테리어 컨설팅에는 ▲전기배선 ▲네트워크 ▲디바이스 배치 ▲디바이스 스펙 ▲시공 주의사항 가이드 등 스마트 인테리어 도입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포함된다. 현장 경험과 디바이스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전담 PM이 배정되어 고객의 취향과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스마트홈 인테리어 제안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제안한다.
컨설팅 진행은 자료 수집 및 소통 후 최종 리포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영업일 기준 약 14일이 소요된다. 제공된 컨설팅 리포트는 시공사 작업 지시서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턴키 인테리어부터 부분 인테리어, 셀프 인테리어까지 원하는 유형의 인테리어 시공 방식과 결합해서 진행 가능하다. 30평대 주거 공간 기준, 디바이스 수량과 관계없이 가격 정찰제로 진행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문의 시 더 넓고 다양한 공간에 대한 컨설팅도 가능하다.
아카라라이프는 조명, 스위치, 커튼·블라인드 컨트롤러, 센서, 카메라 등 다양한 라인의 제품을 바탕으로 한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하며, 애플 홈(Apple Home)과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 구글 홈(Google Home)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어 시공 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희경 아카라라이프 CEO는 "스마트홈 인테리어 컨설팅은 단순한 디바이스 제안을 넘어 거주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토탈 서비스"라며, "합리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서비스로 글로벌 리딩 브랜드다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카라라이프는 스마트 인테리어 사업 확장을 위해 오는 2월, '스마트 인테리어 쇼룸' 오픈을 추진 중이다. 아카라 스마트 인테리어 쇼룸에서는 아카라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직접 확인하고, 실제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험할 수 있다.